Jump to content

leeke88

Members
  • Content Count

    34
  • Joined

  • Last visited

  • Days Won

    2

leeke88 last won the day on April 27

leeke88 had the most liked content!

Community Reputation

7 Neutral

About leeke88

  • Rank
    AoToA

Recent Profile Visitors

The recent visitors block is disabled and is not being shown to other users.

  1. imgur 사진 올리기 넘 귀찮아서 사진 없음. 공홈서 보셈. https://aw.my.games/en/news/general/development-stridsvagn-2000 아니면 군갤에 올린 버전 보던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1873449&page=1 탱창들아! 오늘은 이번 여름 배틀패스의 마지막 차량에 대해 아라보도록 하자. 바로 스트리스방 2000 주력땅쿠야! 늘 그렇듯 고증 정보부터 아라볼건데 때는 1984년, 스웨덴군은 2000년대에 써먹을 퓨어한 스웨덴 땅쿠를 개발하려는 연구 계획을 세웠어. 목표는 당대 체고의 소련탱을 좆바르는 성능이었는데 그 당대 체고의 소련탱이란 바로 T-80U를 말하는 것이었지. 이를 위해서 스웨덴은 매우 혁신적이고 강력한 차량을 만들어야 했지. 이렇게 스트라브 2000을 개발하자는 결론이 나오자 개발진들이 처음 한 연구는 이전 1970년대에 UDES 계획으로 만들어졌던 IDES 11, 15/16 그리고 19번 땅쿠 설계안을 뒤져보는 것이었어. 그리고 이를 토대로 스트라브 2000의 기본 ROC를 만들어볼 수 있었지. 이를 통해, 이 땅쿠는 기동력이나 화력보다 생존력이 높아야 한다고 정해졌어. 1985년, 개선된 UDES 계획안들이 스웨덴군에 제시되었고 이제 이를 토대로 다양한 컨셉의 차량들이 제시되기 시작해. 스트라브 2k의 주포로 평범한 나토 표준 120mm L/44 활강포도 고려되었으나 소련의 신형 땅쿠를 상대하기에는 충분한 화력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 보고는 스웨덴제 140mm 활강포를 따로 개발하기 시작해. 근데 전차끼리만 싸우는게 아니라 다른 목표를 쏠때도 많을텐데 몇발 들어가지도 않는 140mm 포탄을 쏘는 것은 아무래도 너무 과한거 같아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 경장갑 및 기타 목표물 대상의 40mm 보포스포를 보조 화기로 장착하려 했어. 이 땅쿠는 기존 땅쿠와는 비교가 안되는 튼튼한 음머가 되어야 했기에 첨단 복합장갑을 전면에 장착했고 여기에 ERA도 붙였어. 이 땅쿠는 50톤이 넘는 파호후가 되려 했지만 기동성 역시 충분히 높아야 했지. 결과적으로, 1987년 세 종류의 최종 개념안이 제출되었는데 아머드 워페어에 등장하는 스트라브 2k는 그 중 마지막 개념안인 T140/40 이라 불리는 차량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이 개념안의 스트라브 2k는 저-피탐성의 낮은 포탑과 자동 장전되는 140mm 포가 포탑 중앙에 장착되어 있고 40mm 보포스포가 좌측에 달려있지. 보포스포는 동축형이 아니라 주포와 독립적인 운용이 가능했어. 여기에 2정의 기관총도 달려있는데 하나는 40mm 보포스포와 동축으로 연동된 것인데 전차장 포탑 해치에 달아서 전차장이 쓸 수 있도록 했지. 탄약고는 포탑 뒤쪽에 달려 있으며 잘 보호되며 블로우 아웃 패널도 달려 있었어. 이 T 140/40 형식의 스트라브 2k는 두꺼운 전면 장갑을 가졌으며 운동에너지탄 상대로 800mm RHA급 방호력을 보여주며 성작에 대해서는 1200mm급 방호력을 가질 것으로 예상되었다고 해. 이 차량은 차체 전면에 독일제 1500마력 MTU 883 엔진에 랭크 변속기를 물려 최고 70km/h로 달릴 수 있었어. 현가장치는 유압형이었고 운전수는 차체에, 포수와 전차장은 포탑에 위치했지. 이 개념안은 1980년대 말 실물 크기의 목업으로도 만들어졌는데 불행히도 스트라브 2k 개발 계획은 냉전이 끝나고 소련이 붕괴하며 서방을 강타한 예산 감축 빔을 맞고 뒤져버렸어. 1991년, 스트라브 2k 보다 훨신 싼 2A5를 독일에서 사와서 스트라브 122라 이름을 붙여줬고 스트라브 2k는 곧 취소되게 되어. 암페아에서(고증 끝) 암페아에서, 스트리스방 2000은 북풍 배틀패스의 최종 50랩 보상이자 10티어 배패 플미탱으로 나올거야. 언제나 그러하듯 더 살펴보기 전에 ----------------- 이거 그냥 테스트 사양이고 그냥 컨셉이 이렇다는 거지 실제 인겜 나올때는 어케 나올지 모름. -------------------- 고오증 부분을 봤으면 알겠지만 이 땅쿠는 꽤나 특이한 무장 조합을 갖추고 있는데 바로 140mm 대구경 주포에 40mm 대구경 기관포를 조합했다는 거지. 이전에 나왔던 오브젝트 195는 152mm 주포에 30mm 기관포를 가지고 있었는데 195의 경우 미친 딜딸의 화신이었으나 스트라브 2k는 조금은 다를거야. 하지만 먼저는 방호력부터 아라보자. 스트라브 2k의 방어력은 10식과 비슷한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는데 전투 시작시 이 땅쿠는 차체 전면과 측면 일부를 덮는 NERA를 통해 적절한 방어력을 가지게 되어. 아머드 워페어에서 NERA는 처음에는 훌륭한 방어력을 가지고 있으나 쳐맞을때마자 조금씩 깨져서 점차 방어력이 낮아지는 방호기재지. 결과적으로 스트라브 2k는 : * 포탑 전면은 매우 튼튼해서 대부분의 포탄을 막아낼거야. * 차체 전면 상부와 차체 뚜껑부분은 네라가 완전할때는 관통이 거의 불가능할거야. * 차체 하부는 약점인데 대부분의 탄에 관대할거야. 측면의 경우 NERA가 붙은 측면 전방 부분을 제외하고는 방호력이 구릴거야. 스트라브 2k의 차체와 포탑 측면은 평범한 철갑탄에도 매우 취약하지. 물론 트로피 하드-킬이 달려있어서 체감 방어력을 조금 높여주긴 할거야. 이 땅쿠는 1500 마력 엔진에서 나오는 적절한 기동성을 가지고 있는데 물론 뭐 체고로 빠른 땅쿠라 하기에는 문제가 있으나 0 to 32km/h에 5.2초가 걸리고 35.8 도/초의 차체 선회속도를 가지고 있는 등 적절한 속도는 가지고 있어. 그러나 이 땅쿠는 흑표 같은 가동식 유기압 현가장치는 달려있지 않아. 위에서 아라봤듯 스트라브 2k는 적절한 방어력과 적절한 기동성을 지니고 있지. 하지만 스트라브 2k의 가장 큰 특징은 화력이야. 우선 140mm 주포부터 아라보자면 다음과 같은 포탄을 써. * 날탄 : 825mm 간통 860 알파 -솔직히 좀 구린디; * 성작 : 990mm 간통 1120 알파 - 이건 좋은듯. 99140보다 알파가 낮은 대신 간통이 높고, 87140보다 간통이 낮지만 알파가 높네. 장전속도는 10초이며(99140과 동일, 87140보다 1초 김) 기본적으로 5160 DPM을 가지고 있어. 이 주포와 40mm 기관포는 +15도에서 -9도로 휘두를 수 있는데 뛰어난건 아니지만 적절한 수준의 올림/내림각이라 할 수 있어. 명중률과 에임시간 역시 적절히 좋은 편으로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그냥 평범한 수준의 140mm 주포라 할 수 있어. 하지만 이 땅쿠는 140mm 포 말고도 40mm 보포스 기관포도 달고 있지. 이 기관포는 230mm 간통력의 날탄을 쏠 수 있는데 이전 그리핀 50mm 장착형과 마찬가지로 3점사 시스템을 달고 있어. 이 시스템은 맞춘 곳을 정확히 또 맞춰서 간통이 쉬워진다는 설정으로 차탄의 간통력이 올라가는데 마지막 3번째 포탄은 초탄보다 75% 더 높은 간통력을 보이게 돼. 다시 말하자면 스트라브의 40mm 보포스 기관포는 195의 30mm 2A42와 달리 기관포를 AFV나 외부 기물을 부술때 사용하는 것 뿐 아니라 이보다 더 튼튼한 적을 상대로도 써먹을 수 있어. 이를 통해 숙련된 탱창의 경우 주포와 기관포를 번갈아가면서 쓰면 매우 높은 피해량을 뽑아낼 수 있겠지. 이 외의 부분은 그냥 폄범해. 위장값과 시야는 동티어 MBT와 비슷할 것이고 하나 있는 엑티브 어빌리티도 순간적으로 기동성을 향상시켜주는 오버라이드일 뿐이야. 요약하자면 적절한 장갑과 적절한 기동성을 가지고 있으면서 미친 딜딸력을 뽑을 수 있는 땅쿠로서 PvP와 PvE 모두에서 적절하게 써먹을 수 있는 좋은 땅쿠가 될거야. 이 땅쿠를 운용하는데 있어 핵심은 니 NERA가 다 떨어져나가서 허벌창이 되기 전에 두 무장을 적절히 바꿔가며 충분히 딜딸을 하는거지. 그리고 네라가 다 떨어지고 나면 어디 숨어서 좆격이나 하고. 다른 배패 차량과 함께 이 스트라브 2k도 좋아하길 바라며 전장에서 봅시다!
  2. Wt... imgur not working now :( i will do fix Ah ok it seems imgur connection problem
  3. (0.34 or 0.35 early) by using AGDS, we can know How good Missile control Rashid /well i know custom match is better then test room when do test but at that times, there was no other option. 핵버프를 받았음에도 여전히 미사일이 잘 안맞는다는 AGDS를 기준으로 미사일 선회력의 위용을 아라보도록 하자. 시험군 전차장은 이전 공략에서 아라봤던 미사일 선회 올인 라시드 사용 control all-in rashid skillset (for real match i recommend remove B1,C1 crew stat skills n select A5, A6 ROF) : 승무원 능력치 2% + ATGM 선회 18.8x2 + ATGM 선회 10.9x2 + 장전 1.2% + 야지기동 약간 Crew stat 2% + ATGM control 18.8x2 + ATGM control 10.9x2 + rof 1.2% + some offroad 총합 ATGM 선회력 향상 59.4% / ATGM 정확도 2% so ATGM Control 59.4% / ATGM Accuracy 2% 포수 ATGM 선회스킬(15%) / 포수 기본스텟 ATGM 정확도 10% +드링크(5%) Additionally, Gunner ATGM control skill(15%) + Gunner Basic ATGM Accuracy 10% + Drink 5% ATGM 조종 레트로핏 : ATGM 선회 20% / 정확도 50% ATGM Controller Retrofit : ATGM Control 20% / Accuracy 50% 총합 선회력 79.4% + 정확도 67% 향상 셋팅 so totally, ATGM Control 79.4% + Accuracy 67% 20메다 앞 메르카바 20m distace merkava 대가리를 맞출 수 있음 you can hit its turret 30메다 앞 메르카바는 30m distance, 원하는 곳을 맞출 수 있음 you can shot where ever you want ------------------ 대조군(control group) 전차장 : 필립 / 드링크/ 포수 ATGM 선회스킬/ 포수 5랩 기본 스텟 commander : Phillip + Drink + gunner lv5 + gunner ATGM control skill 똑같은 자리 30메다 앞 메르카바 30m distance same position 못맞추고 위로 넘어감 Home run 40메다 앞 메르카바 40m distance 이것도 못 맞추고 넘어감. home- run ------------------- 결론 : ATGM 선회력 셋팅을 하면 AGDS의 미사일 명중률을 매우 크게 올릴 수 있다. 물론 핑값 때문에 연습장보다는 명중 거리가 조금 더 늘어나는 것은 고려해야되니 10~20메다 정도 더 멀리 보도록 하자 so if you choice ATGM Control skillset, you will got quite good ATGM control and accuracy. ofcourse becuz of ping, you need little more distance then test room. and if you play aw in 200+ ping it can feel it work really well more well then low ping user using this skillset. and its good for BMPT or T-15 kind of infighting ATGM Vehicles too.
  4. 라시드는 시리아 출신의 차장이며 뷜피 트리의 BMP-1P나 쉬스킨 트리의 BMD-1에서 언락이 가능함. Basic introduce about rashid this article is made by korean language for korean players. if you are familiar with broken english(well i guess most AW users are familiar with broken english but...) n wish to see what it means plz tell then i will upload english version too. but labs users are very professional players so i guess no need this. ATGM으로 48, 60 패튼을 불타는 미제 전차로 만들었던 이집트 출신이 아니라 골란 고원에서 이스라엘과 남자의 전차전을 벌여서 아쉽게 패배한 시리아 출신임에도 하여간 라시드는 ATGM에 특화되어 있음. ATGM에 특화된 유일한 전차장이기 때문에 라시드를 채용하는 경우는 전차에 ATGM이 있는 경우에 한정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ATGM이 없는 전차장에는 크게 사용 할 필요가 없음. 라시드의 기본 스킬은 발포시 위장력 감소율을 줄이는 것임. 최대 17%정도까지 감소시키는데 물론 엄청나게 감소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애매한 거리에서는 나름 효과가 있는 스킬임. 라시드의 기본 스킬은 나쁘진 않은데 진짜 좋다. 수준까진 아니기 때문에 ATGM이 없는 차량에 저 기본스킬 효과를 노리고 넣는 경우는 거의 없음. 라시드의 3레벨 주요 스킬을 먼저 살펴보자 먼저 하나씩 살펴보면 A1 : 승무원 데미지 증가 누누이 말하지만 승무원 데미지 증가는 좋긴 하지만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초 1티어급 핵심스킬로 찍는건 아님. 찍으면 좋지만 핵심은 아님. A4, G1 : 미사일 컨트롤 증가 예전에는 미사일 노이즈 감소라고 적혀있던 부분인데 0.31 현재 노이즈가 재대로 작동을 안하고 대신 미사일 컨트롤 증가로 바뀜. 소프트킬의 영향을 줄여주고 미사일이 좀 더 꺽이게 하는 정도의 능력이 있음. 봇의 소프트킬이 빡치면 아마 효과가 있을 것임. 아마도. A7 : 모듈데미지 증가. 대부분의 경우 모듈데미지 증가는 효과가 좋음. 시작지점에서 거리가 멀기 때문에 애매하지만 찍을 수 있으면 찍으면 좋다. G4 : 미사일의 장전속도 증가 재장전계열 스킬은 항상 좋음. 재장전의 효과는 매우 많은데 당장 DPM이 오르며, 더 많이 쏘면 더 많은 모듈과 승무원을 부술 수 있으며, 더 빨리 적을 없애면 내가 맞을 포탄이 한발이라도 더 줄어들게 됨. 우리는 이 스킬을 필수로 찍을 것임 G7 : 은신률 증가 은신계열 스킬은 있으면 좋음. 하지만 MBT 계열은 은신 요구량이 높지 않고 경장갑에 유용함. 이 스킬은 라시드의 용도에 따라 찍어야 할지가 갈리게 됨 다음은 라시드의 쓸만한 스킬에 대해 알아봄 ? 어쩌란거죠 공략 쓰는 양반? 다 흰색칠해놓으면 어케노 시발년아. 근데 진짜 라시드는 일부 이단적인 스킬 빼면 다 쓸모가 있어서 그럼. 스킬셋의 기획의도와 최적화 여부에 따라 조금 더 완성도가 있냐 없냐 하는 수준의 차장이지 일부 예외만 빼면 뭘 찍어도 진짜 밥값은 하는 스킬들만 가지고 있음. 우선 A2와 A6은 ATGM 재장전 보너스가 달려있음. G4와 마찬가지로 핵심스킬이라 할 수 있음. 우리는 반드시 저 스킬을 찍을 생각임. D5, D6은 일반 장전속도 1레벨이 달려있는데 극장전 스킬셋에서는 쓸만하지만 수치가 낮아서 그 외에는 그냥저냥. B1, C1, D2, D3은 승무원 스텟 증가인데 수동장전 차량에서는 그냥저냥 찍을만한데 자동장전 차량에서는 별로 D1, D7은 미사일 컨트롤 부분임. 이쪽으로 특화하면 찍을거고 아니면 그냥저냥. E4와 G3는 연막탄 쿨타임 감소가 있는데 경장갑에 도움이 됨. 하지만 수치가 크지 않아서 일부러 찍기는 애매함. F4와 G5에는 APS 쿨타임 감소가 있는데 이 역시 수치가 크지 않아서 일부러 찍기는 애매함. F1에는 험지가속이 F7에는 일반 가속이 달려있음 G2, G6에는 이들의 피통 50% 제한 버전이 달려있음. ---------------------------------------------- 라시드의 스킬트리들 결국 3레벨 스킬들과 찍을만한 스킬들을 다 포함해버리면 존나 그냥 다 찍어라 병신아 이게 공략이냐?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지금은 대충 몇가지 예시를 제시하는 선에서 공략을 끝내고 본인 상황에 가장 맞는 라시드는 본인이 스스로 찾는 것으로 하자. ---------------------------------------------- 1. 은신형 라시드 대부분의 ATGM형 경차량에 어울리는 스킬셋이라 범용성이 높은편이며 무난하게 무난한 성능을 가져갈 수 있음 이 트리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찍게 되는데 아래쪽으로 내려가면서 APS와 연막 쿨감소를 챙기고, ATGM 장속과 가속,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은신을 챙기게 됨. 그 뒤로는 빡빡한 14개 스킬로 나머지를 다 찍기 위해 아쉽게도 C4와 B4의 공백칸을 찍게 되는데 결과적으로 13스킬에서 필요한 것을 다 찍고 A7의 모듈뎀까지 확보가 가능함. 위 스킬 순서는 A7을 12번째로 찍었는데 뭐 사소한 순서 정도는 취향것 하면 됨. 이 스킬의 효과는 APS 장전시간 감소 8.42% 위장력 증가 5.00% 내구도 50% 미만에서 최고속도 3.08% 증가 ATGM 장전속도 5.59% 증가 연막탄 장전속도 3.8% 증가 ATGM 조종력 향상 18.80% 가 되며 적당히 무난한 DPM, 적당히 좋은 은신 및 기타 유틸리티를 챙길 수 있음 ------------------------------------ 2. 중장갑형 혹은 은신을 신경 안쓰는 라시드 이쪽도 전통적인 라시드의 스킬트리인데 역시나 핵심스킬은 거의 동일하지만 G7을 포기하기 때문에 스킬 여유포인트가 많아서 B4와 C4의 공백칸을 찍는 대신 모든 스킬포인트를 잘 사용할 수 있음. 그냥 밑으로 쭉 내려왔다가 다시 시작지점에서 오른쪽 길을 타면서 시계 반대 방향으로 반바퀴 딱 돌면 됨. 보통 BMPT나 T-15에 사용하는 경우 이 방식이 괜찮음. 즉 사용하기 좋은 차량은 BMPT 또는 BMPT형 차량으로 범용성이 꽤 떨어짐. 스킬 효과는 APS 장전시간 감소 4.21% 모듈 피해량 증가 18.8% 장전속도 증가 1.2% 화재발생률 56% 증가 ATGM 장전속도 5.59% 연막탄 장전 3.8% ATGM 컨트롤 29.7% 로서 적을 터트리는데 매우 효과적인 스킬셋을 보여줌. ---------------------------------- 3. 마구마구형 라시드 ㄴC1은 빼고 스킬 1개 남는걸 포함해서 A5,A6을 찍는 방법도 좋음 나는 콩사탕이 아니지 나는 소프트킬이 싫어요. 라고 할때 쓸 수 있는 스킬셋. 핑이 나쁜 한국같은 상황에서 더 빛을 발하는 스킬셋임. 한번도 안써본 갤럼들은 많지만 한번만 쓴 갤럼들은 없는 방식 효과는 매우 심플하게 장전 1.2% 승무원 능력치 1.5% 증가 야지가속 2.5% ATGM 조종력 59.4% 증가로 ATGM 조종력이 승무원 능력치 증가를 합쳐 60%를 훨신 넘고 여기에 ATGM 조종 레트로핏 + ATGM 조종 포수 스킬까지 달아두면 일부 탄속이 느린 미사일론 핵마구를 던질 수 있음. 특히 AGDS나 스윙파이어 같이 미사일이 위로 날아가는 차량에게 매우 유용하며 이 외에도 T-15나 터미처럼 기관포+미사일 구성으로 근접전을 자주하는 경우 근거리에서도 안정적으로 상대 mbt 하단을 팰 수 있어서 매우 좋음. 이 라시드의 유용함은 진짜 써본 사람만 암. 3-1 범용 마구형 위 트리가 너무 장전속도가 없어서 아쉽다면 D1,2,3/EFG1 빼고 EFG4+G123찍고 남는거 2개를 A5,A6찍는거도 좋음. 유도스킬 하나랑 승무원 능력치(포수의 ATGM 조준원 크기 감소)를 조금 포기하는 대신 3레벨 장전을 받을 수 있음. --------------- 이 외에도 장전 올인형이라던가 패시브의 위장 패널티 감소를 이용하는 다른 트리를 쓸 수 있는게 있긴 한데 그런걸 써먹을 경장갑형 주포형 차량들 자체가 좀 병신이 많기 때문에 따로 아라보진 않을 것. --------------------- 총평 라시드는 높은 ATGM 화력과 명중률을 가진 차장으로 선택에 따라 은신과 다른 잡다하지만 쓸모있는 스킬을 챙길 수 있는 차장임. 다만 라시드가 투입될만한 차량 중 경차량은 뉴비가 몰긴 어렵고, BMPT 계열은 차량 자체가 제한적이니 선택은 조금 힘들 수가 있음. 그러나 저러나 뉴비가 키워야되는 차량이 ATGM 위주다. 이러면 뉴비 입장에서 선택할만한 차장은 라시드밖에 없음.
  5. 뉴비용 전차장 스킬 가이드 4편 레이첼 Basic introduce about rachel(its 0.31 era old article but still can use in 0.35) this guide not means 'shut up n following this' but introduce which skill is important in this commander n find some examples. so after study, players can make their your own skill tree its the point. this article is made by korean language for korean players. if you are familiar with broken english(well i guess most AW users are familiar with broken english but...) n wish to see what it means plz tell then i will upload english version too. but labs users are very professional players so i guess no need this. 레이첼, 혹은 라헬로도 읽히는 이 전차장은 초보자용 추천트리인 메르카바 트리의 3티어에서 바로 언락이 가능하여 많은 유저들이 처음으로 언락하는 차장이 될 가능성이 높은 차장임. 매우 독특한 스킬을 가지고 있어서 많은 탱창들이 애용하는 차장이기도 함. 다만 그 성능을 이끌어내려면 플레이어의 높은 숙련도와 함께 레이첼과 잘 맞는 전차가 필요하며 그게 아니면 빅터만도 못한 차장이 될 수도 있음. 레이첼 역시 0.31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스킬쪽을 상향받았는데 http://csb-hype.5v.pl/ 에서는 구판으로 나와있어서 수치가 조금 다름. 본 글은 0.31 버전의 수치를 기준으로 함. 어차피 크게 달라지진 않았음. 그리고 뭐 사실 원래 이 차장은 이스라엘인이라 라헬이라 읽어야 한다는데 알게 뭔가. 그냥 레이첼로 합시다. 하여간 스킬부터 아라보도록 하자. 레이첼의 기본 스킬인 '적대감'은 50m 범위 안에 있는 적 숫자만큼 재장전 속도를 올려주는 스킬임. 기본 4.19%에서 최대 6.45%까지 상승하는데 이 스킬이 가장 무서운 점은 적 하나하나 모두 중첩이 된다는 것. 적이 5~10대씩 가득찬 캡존에 챌2나 490으로 개돌쳐서 재장전 보너스 중첩을 몇개씩 쌓고 후술할 다른 재장전 스킬이 투입되면 그 연사력 느린 챌2들과 490이 거의 125mm급 연사력으로 주포를 쏘는 꼴을 보게 됨. 하지만 반대급부로 50m라는 범위는 매우 좁기 때문에 레이첼의 스킬트리는 보통 '들박형 레이첼'이라 불리는 근접올인 레이첼과 '중거리형 레이첼' 이라 불리는 중거리전 위주에 필요시 근접전을 하는 두가지 셋팅으로 나뉘게 됨. 우리는 여기서 레이첼의 스킬들을 먼저 알아보고 왜 다른 셋팅들은 쓸모가 없는지 본 뒤 앞서 설명한 두가지 스킬트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 것임. --------------------------- 레이첼의 스킬셋 대부분의 3레벨 스킬은 보다시피 서로 멀리 떨어져 있기에 기본적으로 스킬셋을 짤 때는 3레벨 스킬을 보고 어느 쪽을 목표로 하면 좋겠다는 것을 판단하여 스킬트리를 짜는 것이 좋음 고로 레이첼의 3레벨 스킬에 대해 아라보고 하나씩 평가해보도록 하겟음 A1 : 부리야 상태에서 얻는 피해 1.6배 감소 불이난 상태에서 입는 데미지가 감소하는 것인데 PvE에서는 별 의미가 없음. 소화기가 있기도 하고. 우리는 이 스킬을 찍지 않을 것임. A3. : 래밍(박치기)시 입는 피해 29.63% 감소 속칭 들박형 레이첼이라 불리는 근접형 레이첼은 래밍을 자주하기 때문에 이 스킬이 필요할 수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레이첼로 초근접전을 하게되는 매우 튼튼한 전차들의 경우 원체 정면장갑이 두터워서 저런 스킬 없이도 충분한 래밍 방호력을 보여줌. 전형적인 있으면 좋은데 일부러 찍을 필요는 없는 스킬이라 할 수 있음. 그렇기에 우리는 이 스킬을 찍지 않을 것임. A5 : 50m 안에 적이 있는 경우 장전속도 2.66% 증가 기본 스킬과 달리 이 스킬은 적 하나마다 장전을 올려주는 것이 아니라 적이 하나라도 있으면 그냥 2.66%를 고정값으로 증가시켜주는 방식임. 그래서 다수의 적에게 들박을 하여 주포를 연사하는 들박형 레이첼에게도 좋은 능력이지만 중거리전 위주로 싸우다가 각보고 적이 적어지면 들박하는 방식의 중거리형 레이첼에게도 쓸만한 스킬임. 고로 우리는 이 스킬을 찍을 것임. A7, D4 : 적 모듈 파괴시 장전속도 3.33% 증가. 10초 지속, 30초 쿨타임 모듈을 30초에 하나만 부수면 되기 때문에 근접 레이첼에게도 좋은 스킬이지만 이 스킬은 특히나 중거리형 레이첼에게는 핵심이나 다름 없는 스킬임. 특히 HESH, 그중에서도 PISH탄을 사용하는 챌린저2와 궁합이 좋은 편임. 다만 2개 합쳐서 장속 6.66%인데 이는 같은 10초 지속에 30초 쿨타임인 빅터의 기본스킬이 단순히 장전값만 보자면 약 50%나 더 높은 효율을 보이기 때문에 중거리형 레이첼은 각을 보고 근접전을 하던가 아니면 다른 스킬을 통해 빅터에 비해 이익을 봐야함. 중거리형 레이첼을 키운다고 순전히 중거리전을 할거면 그냥 빅터를 쓰는게 더 나을 수도 있음. 하여간 우리는 이 스킬들을 찍을 것임. C7 : MBT 위장력 증가 5% 5% 위장값은 매우 높지만 우리가 PvE에서 MBT를 몰 때는 크게 좋진 않음. 그리고 위장값을 올리자고 한다면 캐서린이 더 높은 위장값을 가질 수도 있고. 고로 우리는 이 스킬을 찍지 않을 것임. E7 : APS 재장전 쿨타임 11.66% 감소 D6의 쿨타임 감소와 함께 찍으면 15.87%이라는 유의미한 APS쿨 감소를 얻을 수 있음. 중거리형 레이첼에게는 좋지만 들박형 레이첼은 어차피 근접거리에선 APS가 작동하지 않으니 크게 의미가 있진 않음. 스킬트리에 따라 찍을 수도 있고 안 찍을 수도 있음 G7 : 연막탄 쿨타임 11.3% 감소 F6과 함께 찍을 시 15.1%라는 유의미한 연막탄 쿨 감소를 얻을 수 있음. 연막은 좋은 스킬이지만 MBT라 중요도는 좀 떨어지는 편. 우리는 이 스킬을 아쉽지만 찍지 않을 생각임. 결론 : 우리는 A5, A7, D5를 찍어야하며 중간에 쓸만한 스킬들을 챙겨야하며 핵심스킬은 아니지만 필요한 스킬들을 종합하면 아래와 같은 스킬들이 중요해짐 *C1의 체력50% 미만에서 재장전 감소는 찍기가 어려워서 버림 *E4, F4의 모듈데미지는 모듈을 까야 재장전 감소가 되므로 필수가 됨 다 찍고 싶겠지만 불행히도 제한된 스킬 14개로는 이 모든 스킬을 찍을 수가 없음. --------------------------------------- 1. 들박형 레이첼 (근접 전투형 레이첼) 들박형 레이첼과 중거리형 레이첼의 가장 큰 차이는 기동성이냐 아니면 APS쿨이냐 하는 부분이며 들박형 레이첼은 적에게 가능한 빨리 붙는 것을 목표로 하기에 궤도 내구도와 험지주파 계열 스킬을 찍어줌. 대체적으로 많은 유저들이 사용하고 있던 트리임. 그러면 결국 초반에는 험지주파와 궤도 내구도를 찍어준 뒤, 모듈데미지와 모듈 파괴시 재장전 감소를 타고, 위로 올라가서 래밍 데미지 감소와 Hp 50% 미만시 회전증가, 그리고 근접시 재장전 감소와 잠수시간 증가, 모듈 파괴시 재장전 시간 감소를 찍어주면 됨 스킬이 2개가 남는데 기동과 재장전, 회전 중에 선택이 가능하지만 개인적으로는 G5의 HP 50% 미만시 장전과 B6의 궤도를 찍는게 좋다고 봄. F1의 험지주파도 가능. 이 방식의 레이첼은 생존은 전차의 장갑과 유저의 손, 그리고 소모품에 의존해야하며 그 때문에 상당히 고난이도임 대신 일단 성공적으로 들박에 성공해서 적의 시체나 때로는 '살아있는 적'을 인질마냥 엄페물로 삼아서 생존하는데 성공하면 나름대로 정신나간 딜량을 뽑을 수 있음. 다만 차량의 방어력이 상당히 요구되는 편이라서 9,10티어 챌린저2와 골탱인 Object 490, 일부 14아르마타, 14 152 아르마타 정도만이 이 방식의 레이첼로 제대로 된 성능을 끌어낼 수 있음. 다만 초반에도 불가능한건 아닌데 6티어의 마가크6B가 매우 튼튼하고 7티어의 챌린저 1도 7탑방 정도에서는 이 방식을 사용 할 수 있고 이 외에도 6티어 애무왕, Object 279 같은 전차로도 어렵지만 사용 할 수 있음. ---------------------- 2. 중거리형 레이첼 중거리형 레이첼은 기동관련 스킬을 포기하는 대신 중거리 생존에 유용한 APS 쿨타임 감소를 노리게 됨 주로 안정주의형 갤럼들이 선호하는 방식이며 들박형 레이첼에 비해 리스크가 적은데 문제가 있다면 초반에는 APS를 장착한 전차가 없다. 는 것이 있음. 이 형태의 레이첼은 중거리 교전을 하다가 위험한 적이 사라지면 들이박아서 마무리짓는 방식으로 사용하게 되어 조금 더 범용적임 기존에 암갤 팁으로 올라왔던 레이첼이 이 스킬트리를 하고 있었는데 실제로는 이 트리를 사용하는 인원이 너무 적었기 때문에 이번 패치에 수치를 조금 버프 먹었음. 대충 이런식으로 찍으면 되는데 몇가지 선택지가 있음. 무스킬 공란인 D5 vs E5의 경우 E5를 타면 그나마 초반에 도움이 안되는 APS 스킬 대신 그나마 도움되는 체력 50% 미만시 회전스킬을 먼저 찍을 수 있고 D5의 경우에는 E6과 E7을 무시하고 우선 필요한 리로드 스킬들을 찍으러 빨리 올라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이건 취향것, 본인이 선택해서 찍도록 하자. 위 스킬셋으로 찍으면 총 13개 포인트를 쓰고 마지막 1개가 남게 되는데 B5의 체력 50% 미만시 회전스킬과 C7의 그래도 3레벨인 MBT 위장스킬, F6의 연막쿨, G4의 궤도내구도 중에 선택하는게 좋음. 물론 일반적인 추천은 G4의 궤도 내구도가 될 것임 ------------------------------- 총평 : 레이첼은 초반에 유저가 바로 획득하는 언락 차장임에도 불구하고 제 성능을 내기까지 요구하는 스킬포인트도 많고 제한사항도 많은 편임. 대신 잘 사용하기만 하면 적진 한 가운데에 쳐들어가서 아두를 구출하여 내달리는 조자룡이 될 수 있는 바로 그런 전차장임.
  6. 0.33용 리뉴얼 전차장 공략 3편. 언락 차장 빅터 Basic introduce about victor(its 0.34 era old article but still can use in 0.35) everyone knows infantry skill is useless unless you not play demonic semper-fi mission by your hand. but otherwise, other styles of victor also not that good too, especially to end-game players all style of him is not that good. so 1st one is infantry skillset. /this guide not means 'shut up n following this' but introduce which skill is important in this commander n find some examples. so after study, players can make their your own skill tree its the point. this article is made by korean language for korean players. if you are familiar with broken english(well i guess most AW users are familiar with broken english but...) n wish to see what it means plz tell then i will upload english version too. but labs users are very professional players so i guess no need this. 2티어인 T-55에서 언락이 가능한 빅터는 상당히 애매한 편임. 너무 성능이 낮아서 0.31 패치에서 상당한 버프를 먹었음에도 여전히 애매해서 0.32쯤 또 다시 버프를 먹었음. ㅋㅋㅋ https://csb-hype.5v.pl/의 전차장 시뮬레이터는 0.31 기준의 구버전 시뮬레이터라 쓸 수가 없고 대신에 우리는 내 차장칸의 구판과 신판 빅터를 볼거임.(일부 재사용한 구판시절 스샷은 0.31버전 기준이라 좌상단의 아이콘이 다른데 0.33 현재에 맞춰서 이야기해줄거임) 이쯤에서 지난편의 필립의 스킬트리를 한번 보자. ㄴ기존의 필립 스킬셋. 무엇이 차이인것 같은가? 초기 차장인 사브리나랑 필립과 다르게 빅터는 뭔가 스킬트리가 더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을텐데, 초기 차장 둘은 6x6 스킬셋이지만 빅터는 7x7 스킬셋을 가지고 있고 사브리나나 필립은 중앙 패시브가 4칸을 차지하며 다른 스킬을 찍기 수월하게 되어 있었으니 빅터는 패시브가 1칸뿐이다. 즉 더 다양한 스킬셋이 가능하고 스킬의 방향도 더 주의깊게 잡아야 된다는 뜻. 그렇다면 이쯤에서 빅터의 스킬부터 아라보며 빅터란 어떤 놈인지 보자. 빅터의 고유 기본 스킬인 '재빠른 반응'은 피해를 입으면 10초간 재장전이 빨라짐. 최대 약 10% 정도의 재장전 보너스를 받게 되는데 수치상으로는 아주 높아보이지만 조건부인데다가 쿨타임까지 있어서 빅터를 사용하기 애매하게 만듬. 빅터의 절반 정도 능력치지만 아무런 조건이 없고 아무런 쿨도 없이 무난한 재장전 속도 보너스를 가진 캐서린이나 근접에서 모듈을 부셔대며 몇 중첩으로 재장전 보너스를 막 먹어대는 레이첼에 비해 영 애매한 성능. 하지만 저 차장들은 구하기가 힘들거나 당장 초보때 사용하기 훨신 어려운 편이니 뉴비인 네가 만약 필립보다 더 높은 딜값을 가진 무난한 전차장을 노린다면 이 차장을 MBT에 넣고 쓸 수 있음. 그리고 이 기본 스킬을 살리기 위해서 MBT형 빅터는 1선 또는 1.5선에 설 수 있는 차량을 모는 편이 좋음. 뭐 게임이 익숙해지면 캐서린이나 레이첼이 사실상 MBT 외의 차량으로는 재장전 보너스를 얻을 수 없다는 점을 고려하여 1.5선 경전차 같은걸로 30초에 한번씩 기관포 한발만 맞아주는 방식으로 빅터로 경장갑 딜 특화를 할 수도 있는데 그런 사용법은 빅터에게 은신 보너스 같은게 없어서 생존성이 떨어지기에 몰기도 힘들고 30초 계산을 하면서 사용하는 것 자체도 거의 불가능하기에 별로 좋지 않으니 빅터를 쓸거면 MBT용으로 키우던가 아니면 기본 스킬은 반쯤 버리는 스킬로 넘기고 추가스킬빨로 수동장전+기계화 보병 차량용 차장으로 키우자. 그 다음으론 빅터의 일반스킬을 구역별로 아라보도록 하자 빅터는 좌상, 우상, 좌하, 우하 4부분으로 나눠서 나름 비슷한 용도의 스킬이 몰려있고, 십자 모양으로도 또 서로 각기 비슷한 스킬이 몰려있음. 따라서 우리는 어느쪽 라인을 선택하여 어느 스킬을 찍을건지 잘 고민해야 함. 우선 저기 흰색으로 칠해둔 좌상 부분은 0.32에서 패치되고 바뀐 부분인데. 예전에는 씹병신이었지만 이젠 승무원뿐 아니라 기계화보병의 스텟도 증가하는 독특한 옵션이 되었음. 저기 흰색 부분을 다 찍게 되면 기계화보병 스텟 +10%, 승무원 능력치 +1.5%가 되는데 빅터만큼 기계화보병 능력치를 올릴 수 있는 차장이 없기 때문에 빅터를 IFV용 차장으로 특화시켜주는 부분임. 보병스텟이 증가하면 보병의 시야(사거리)와 연사력이 늘어나게 되기에 보병을 주로 사용한다면 찍으면 좋겠지. 반면, 승무원 능력치 1.5%는 보병이 없는 차량을 사용할때에는 좋긴 하지만 핵심 옵션까지는 못되기 때문에 MBT용 차장으로 쓸때는 별로 좋지 않음. 특히 월탱하다 온 사람들은 승무원 능력치 상승? 전우애 존나 좋은거자나. 이거 졸라 좋을듯. 하면서 이걸 찍는 수가 있을텐데 불행히도 암페아는 월탱에 비해 자동장전기 등의 자동화가 잘되어 있어서 승무원이 3명 또는 2명 구성인 경우가 상당히 많고 특히 초보들에게 많이 추천하는 동구권은 초반부터 자동장전기를 가지고 나오고 인력장전하는 서구권도 후반부에는 자동장전기를 채택하기 때문에 승무원 숫자가 적어서 승무원 능력치 증가는 좀 애매함. 다시 말하자면 승무원 능력치 상승은 지나가는 길목에 있으면 모를까 저걸 노리고 찍기에는 매리트가 부족한 편이라는 말임. 정리하자면 좌상단은 IFV용으로는 최고의 선택이지만 MBT용으로는 수동장전 차량에게만 효율성이 약간 있는 지뢰에 가까움. 빅터의 우상부는 차량의 포탑/차체 회전 관련 보너스와 모듈 체력 위주로 되어 있는데 눈여겨 볼 부분은 이쪽을 찍게되면 포탑링 체력 50%, 궤도 체력 50% 보너스를 받을 수 있음. 둘다 매우 높은 수준의 보너스인데 궤도가 나가서 몸도 비틀지 못하고 차고로 가거나. 포탑링을 맞아서 포탑회전이 안되어 딜이 안되는 경우를 상당히 줄여줌. 기본적으로는 모듈의 피통이 100 -> 150이 되어봐야 필립과 달리 빅터는 수리속도 증가가 없기에 수리가 필립보다 2배나 오래걸려서 장점보단 단점이 더 많지만 서바이벌킷 레트로핏(부품에 들어오는 데미지 23%/37% 감소)와 함께하면 수리가 끝난 노란불 상태로도 레트로핏 없는 기본 100% 부품과 동일한 수준의 상당한 내구력을 챙길 수 있음. 이 라인은 차량의 생존성을 추가하는 방식이라 보면 되고 MBT를 사용하며 1선에서 맷집으로 버티는 방식의 방어적인 플레이를 고려한다면 찍을 가치가 있음 MBT용 탱킹 빅터를 노린다면 저쪽을 찍어볼만함 빅터의 좌측 하부는 모듈데미지와 포신 내구도로 이뤄져 있으며 시야도 포함되어 있음. 우상단이 방어적인 플레이에 유용했다면 이쪽은 훨신 공격적인 플레이에 적합함. 넓은 시야는 더 많은 스팟을 가능하게 해주고 이건 스팟딜로 네 경험치에 직접적으로 들어가게 되며 네 옆에 있는 다른 MBT와 스팟 경쟁에서 우위를 가져오게 해줌. 모듈뎀은 적의 모듈을 까서 움직임을 막아서 어시딜을 챙기게 해주거나 적이 공격을 못하게 해주거나 더 좋게는 엔진에 불을 내거나 탄약고를 유폭시키는 방식으로 추가적인 딜을 기대 할 수 있게 해줌. 포신 내구도와 탄약고 내구도는 소소하게나마 포신이 부셔져서 공격을 못하거나 탄약고가 나가서 연사력이 낮아지는 경우를 조금 막아주기도 함. 여기에 3레벨 승무원 피해량 증가도 있는데 스킬 1포인트로 18.8%라는 상당한 승무원 피해량을 얻을 수 있어서 이왕 이쪽 라인을 탔다면 찍을 가치가 있음. 모듈피해 스킬을 다 찍으면 빅터는 37.7%라는 상당한 좋은듯 나쁜듯한 모듈데미지를 얻게 되는데 이는 이전에 알아본 필립의 21.8%보다 훨신 높고 사브리나의 32.55%(1랩)~50.8%(15랩 대령)에 비해서는 밀리는 수준임. 비록 특화형은 아니지만 이쪽 트리의 빅터도 모듈깡에 일가견이 있다 정도로만 알아가면 됨 빅터의 우측 하단은 명중률과 관련된 부분인데 솔직히 별로 좋진 않음. 우하단 부분은 HP 50% 미만시 전체적인 명중률을 올려주는 스킬 3개와 에임 다 쪼은 상태에서 7.17% 원의 크기를 줄여주는 에임관련 스킬 3개. 확률적으로 매우 잘 맞는 샷을 쏠 가능성 15%가 달려있는데 우리가 타는 MBT는 애초에 1선에서 라인전을 하거나 적과 근접전을 벌이기에 현미경 싸움을 할 것이 아니라면 에임이 상관이 없음. 그리고 에임이 필요한 좆격충은 빅터를 쓸 이유가 없고, 좆격충은 HP 50% 미만으로 떨어지기가 어려우며, 좆격용 MBT인 레오파르트 계열은 이미 간통과 명중률이 충분히 좋기 때문에 여전히 쓸모가 없음 그래서 우리는 이쪽 트리를 찍지 않을 생각임. 명중 스킬 자체는 원하는 스킬을 찍는 길목에 있다면 횡재급인 좋은 스킬이지만 명중 자체를 목표로 하며 키울 가치는 없음. 특히 MBT용 차장에게는 더욱. 각 구역별 중간자리들을 아라보자면 좌상부랑 우상부 사이에는 승무원 피해 증가 1레벨(6.3%)짜리가 3개 자리잡고 있고(무난) 좌상부와 좌하부 사이에는 모듈 피해량 증가 1레벨(6.3%)이 3개 있음(좋음) 우상단 부분과 우하단부의 사이에는 험지주파능력이 있는데 HP 50% 미만일때 적용되며 그 능력치도 4%라 나쁨.(구림) 좌하단부와 우하단부 사이에는 조준속도가 빨라지는 스킬이 있는데 이 역시 피통 50% 미만일 때만 적용되며 그 능력치도 4%라 나쁨(구림) 딱 봐도 일단 우하부는 찍을게 못되는걸 알 수가 있음. ---------------------- 결과적으로 우리는 좌상단의 IFV 스킬을 찍으며 보조스킬을 찍는 방식의 보병강화형 빅터와 우상단의 탱킹스킬을 찍으며 보조스킬을 찍는 탱커형 빅터 좌하단의 각종 부가피해와 시 야를 찍는 공세형 빅터 3가지에 대해 아라보도록 하겠음 이게 어찌보면 좀 웃긴 부분인데, IFV형 스킬셋을 찍게 되면 보병이 다 뒤지는 순간 저 스킬셋이 다 날아가는거고, MBT형 스킬셋을 찍게되면 다른 MBT용 차장들에 비해 별로 좋은점이 없음. 그래서 빅터는 존나 애매함. 난 개인적으로 MBT에 태울 다른 좋은 전차장이 많기 때문에 IFV용 전차장으로 찍었으나 취향과 상황에 따라 찍을 스킬은 달라질 것이고 우선은 MBT용 빅터로 찍는 것도 괜찮음 어차피 리셋은 100골밖에 안하니까. ------------------- 보병강화형 빅터 보병강화 빅터의 핵심은 좌상단부분의 보병스텟 증가임 그리고 남는 스킬은 우상단이나 좌하단을 찍을 수가 있음. 좌하단을 찍는경우 더 높은 시야와 모듈피해를 찍어서 IFV에 어울리는 스킬셋으로 갈것이고 우상단을 찍는 경우 MBT에 어울리는 스킬셋으로 조금 더 가깝게 변함 IFV형 빅터의 경우 다음과 같은 스킬셋을 쓰면 되는데 마지막 아랫부분의 경우 시야가 좋으면 우측을, 모듈피해가 좋으면 좌측을 타면 됨. 보병강화 탱킹 빅터는 다음 순서대로 찍으면 되는데 14번은 선택것 찍으면 됨. 궤도보다 포탑링이 잘나간다 싶으면 궤도 빼고 포탑링 하나 더 찍던가. 개인적으로는 그냥 위쪽처럼 찍어서 IFV용으로 쓰던가 아니면 그냥 아래쪽 MBT형으로 찍는게 나을거 같음 -------------------------- MBT용 빅터(구버전 공략 그대로기 때문에 구버전 스샷을 사용함) MBT용 빅터는 탱킹형과 공세형으로 나눠볼 수 있는데 각각 좌하단과 우상단을 강화시키고 반대쪽을 일부 찍는 방식임. 요 트리중에 찍으면 된다는 뜻. -------------------------------- 탱킹형 빅터. -높은 모듈 내구도가 핵심. 먼저 우상단쪽 스킬트리에서 우리가 잡아야 하는건 위와 같음. 빨간색은 핵심스킬이며 노란색은 노려볼만한 스킬임. 빨간색을 찍기 위해 시작지점에서 위쪽으로 가든 오른쪽으로 가든 해야 할 것인데 아까 말했듯 오른쪽의 hp 50% 미만시 험지주파 4% 증가 x3개는 큰 의미가 없으므로 위쪽의 승무원 피해량을 늘리도록 할 것임 그리고는 포탑회전을 찍어주고 내구도 부분을 다 찍어준 뒤 나머지 노란색 부분인 차체회전, HP 50% 미만에서 재장전 1.1% 증가. 모듈데미지 6.3%3, 탄약고 내구도 정도에서 적당히 선택하면 됨 결과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스킬순서가 나오며. 나머지 스킬포인트 7개는 노란색 중에 찍으면 됨. 이 방식으로도 무리를 하면 모듈데미지를 전부 찍을 수 있는 것은 체크. 다만 시야까지 넣을 수는 없다. ---------------------------- 방법 2 : 공세형 트리 모듈과 시야를 노리는 좌하단에서 챙길만한 스킬은 다음과 같은데 이쪽 역시 찍는 라인이 뻔하게 나옴. 다음과 같은 순서로 찍을 수 있고 남은 6개 포인트는 승무원 피해량이나 50% 미만시 재장전, 탄약고, 포탑 회전 정도에서 고르면 됨. 이 방식으로 빅터를 키운다면 서바이벌 키트 레트로핏을 장착하지 않기 때문에 모듈 내구도형 트리에서 억지로 모듈데미지를 챙기는 선택지를 고를 수 있는 것과 달리 모듈 내구도가 큰 이점이 없기 때문에 그냥 탄약고와 승무원 살상률, 재장전 같은걸 챙기는게 더 나음. ---------------------------- 총평 빅터는 기본적으로는 MBT용 차장이나 IFV용 차장으로 특화도 가능함. 그리고 둘 모두가 애매해 터짐. 우선 MBT형 빅터에 대해 평가해보자면 비록 37.7%라는 상당한 수준의 모듈/승무원 피해와 일부 재장전 보너스를 통한 추가적인 딜링능력, 선택에 따라 상당한 모듈 내구도를 바탕으로 한 탱킹 모두가 선택이 가능하지만 여전히 다른 전차장들과 비교시 뭔가 애매함. 그나마 좌하단은 재장전 관련 능력치가 나름 높은 전차장 중 가장 모듈까기를 잘하고, 우상단은 빠른 수리를 바탕으로 한 필립과는 다른 방식의 모듈 탱킹력을 보이기 때문에 약간 다른 면은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차장들보다 확 낫다는 부분은 찾기가 어려움. 초반에는 수비적으로 운용시에는 필립이 더 낫기 때문에 공격형으로 운용시 좌하단의 방법 2 트리를 타는 쪽이 필립과 더 차별화가 가능하고, 필립보다는 좀 더 공격적인 플레이를 원하는 유저들이 선택해볼 만한 전차장임. IFV형 빅터의 경우 보병강화능력은 독보적이나 보병이 다 뒤지면 10개나 발라넣은 스킬들이 다 무용지물이 된다는 심각한 단점이 있기에 역시나 애매함. 보병들이 2만딜~3만딜 넣을것도 아니고 대부분의 경우는 본체의 딜이 중심이니까. 나중에 전차장이 많아진 경우 IFV형 빅터도 괜찮을 수 있으나 그게 아니라면 뭐;
  7. i wish to upload my guide series about commanders and some other experiments about AW game mechanisms but attachment file size is too small. even i wish to upload a bundle of(some 10 to 20) 80kb size pictures, its hard to upload. is there some way for upload more pictures?
  8. 뉴비용 전차장 가이드 2편 사브리나 영어 울렁증 있는 갤럼들도 한 문단 뒤부터는 한글만 나오니 걱정 ㄴㄴ해. Basic introduce about Sabrina(its 0.34 era old article but still can use in 0.35) /this guide not means 'shut up n following this' but introduce which skill is important in this commander n find some examples. so after study, players can make their your own skill tree its the point. this article is made by korean language for korean players. if you are familiar with broken english(well i guess most AW users are familiar with broken english but...) n wish to see what it means plz tell then i will upload english version too. but labs users are very professional players so i guess no need this. 사브리나는 0.34에서 변경된 전차장인데 이 차장은 매우 독보적인 스킬셋을 가져서 기본 전차장임에도 pvp와 고티어 pve에서도 널리 쓰이고 있음. 사브리나의 기본 스킬은 모듈데미지 상승이며 특히 HESH 계열인 PISH와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해서 한발에 적 모듈을 죄다 빨간색으로 만듬. 하지만 HESH나 고폭 계열 말고 일반적인 HEAT탄이나 심지어 대구경 날탄이나 기관포도 모듈데미지가 높아서 나쁠 것이 없기 때문에 이 차장도 범용 차장으로 널리 사용될 수도 있음 하여간 우리는 여기서 기본적인 MBT용 범용 셋팅을 먼저 본 뒤, 경장갑 차량용 스킬트리를 알아볼 예정임. ----------------------- MBT용 범용 셋팅 기본적으로 MBT형 사브리나에게 중요한건 저 빨간색 부분임. 좌측의 A1은 시야를 늘려줘서 더 많이 적을 스팟하여 스팟딜을 가져오는데 도움이 되고, A3과 B3은 항상 1티어 스킬인 장전속도라 꼭 찍어야됨. 우측에 있는 빨간색들은 적 승무원 살상률 증가 계열인데 필립에서도 알아봤듯 좋긴 한데 우선순위가 매우 높은건 또 아님. 포탑회전이 여기서 등장했는데 포탑회전과 차체 회전은 어느 상황에서든 무난한 스킬로서 공격과 방어에 도움이 됨. 엄청나게 크게 도움이 되는 스킬은 아니지만 어차피 MBT용 사브리나는 스킬이 많이 남기 때문에 찍어주도록 하자. 그래서 이번에도 왼쪽라인을 먼저 찍어주고 이후에 오른쪽 노란색들을 찍어주면 됨 요렇게 스킬을 찍으면 6개가 남게 되는데 이건 B1의 적 수풀 뚫는거랑 A5의 포신 내구도 증가와 E1, F1의 차체 회전 증가 및 궤도 체력 증가. E3, F3의 위장값 증가 정도에서 대충 찍으면 됨 혹시 히로익을 돌고 싶으면 F5의 침입자를 찍어주면 캡 속도가 빨라져서 괜찮고 E6과 F6은 럭키샷을 터트릴 확률을 좀 더 높여줌. 사브리나는 고폭이나 피쉬로 모듈을 터트리는데 잘 사용되는 실 운용과는 원래 MBT용 전차장이 아니기 때문에 MBT에게 필수적인 스킬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스킬 포인트가 되게 많이 남는 편이고 유저마다 셋팅의 차이도 있는 편 -------------------------------------- 2 경장갑용 셋팅 경장갑용 셋팅은 0.34에서 상당히 버프를 먹은 상태인데 기존 잉여나 다름없던 D1,D2가 사격시 위장률 저하 보정으로 바뀌어 차량의 위장을 약간이라도 더 늦추는 용도로 쓸 수 있기 때문임. 대충 이런 순서로 찍을 수 있을 것임 MBT와 마찬가지로 8포인트만 사용했는데 남는 6포인트를 D1,D2에 찍어서 위장사격 능력을 조금 강화할 수도 있고 F5의 침입자를 찍어서 히로익 1챕의 점령요정으로 쓸 수도 있으며 덤으로 F6과 E6을 찍어서 장거리 사격 능력을 늘릴 수 있고 아니면 MBT와 마찬가지로 적 보병을 갈아버리기 위해 6번 라인 위쪽을 찍어도 됨. 선택것 하세요. ------------------------------------ 종합 사브리나는 적절한 위장쪽 스킬이 있어서 경장갑용으로 많이 쓰이지만 실제로는 매우 높은 모듈데미지를 가지고 있어서 MBT용으로도 많이 사용되는 좋은 차장임.
  9. 뉴비용 전차장 가이드 1편 필립 영어 울렁증 있는 갤럼들도 한 문단 뒤부터는 한글만 나오니 걱정 ㄴㄴ해. Basic introduce about Phillip(its 0.33 era old article but still can use in 0.35) /this guide not means 'shut up n following this' but introduce which skill is important in this commander n find some examples. so after study, players can make their your own skill tree its the point. this article is made by korean language for korean players. if you are familiar with broken english(well i guess most AW users are familiar with broken english but...) n wish to see what it means plz tell then i will upload english version too. but labs users are very professional players so i guess no need this. ----------------------------------- 아머드 워페어에서 전차장 키우기는 최종 컨텐츠와도 같음. 전 차량을 다 뽑고 난 뒤에도 아직 올 전차장 만랩이라는 컨텐츠가 기다리고 있음. 뉴들박을 하다보니 월탱이나 윽싼다를 하다 온 갤럼들은 암페아 특유의 전차장 수집+RPG형 스킬트리 시스템에 당황하는 경우가 많던데 당황하지 않고 스무스하게 따라올 수 있도록 팁을 써봤다. 이 시리즈에 등장하는 트리는 대략적인 예시로서 각 전차장의 기본적인 소개와 특화형 스킬셋에 대해 다루고 그 외에도 뉴비용 전차장의 경우 범용성 있는 트리도 다룰 것임. 다만 이 글을 쓰는 목적은 이대로 따라하면 됩니다가 아니라 이런 스킬이 이런 효과가 있으니 이걸 읽어보고 써보고 자신만의 스킬셋을 찾으라는 것임. 나중에 게임이 익숙해지고, 전차장이 많이 생긴다면 리셋을 해서 팁에 올라와있는 스킬트리를 사용하던가 혹은 자기 스스로 자기한테 맞는 스킬트리를 짤 수도 있음. 아래쪽의 필립만해도 탄약고가 잘 터지는 레오/짱탱/흑표같은걸 타면 탄약고 내구도를 찍을 수도 있음. 하여간 어차피 리셋은 레벨 상관없이 100골 밖에 안드니 우선은 무난한걸로 쓰다가 자기가 연구해서 바꿔보도록 오늘은 암페아 전차장 시뮬레이터 https://csb-hype.5v.pl/ 를 기반으로 뉴비의 친구인 필립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음. (Thanks for https://csb-hype.5v.pl/ always) ----------------------------- 1. 필립의 기본 설명 및 승무원 피해량 찍는 필립 트리 필립은 게임을 처음 시작할때부터 주어지는 기본차장 둘 중 하나인데 이 차장의 가장 큰 장점은 기본 패시브 스킬이 수리속도 증가스킬이라는 것으로 이게 레벨이 오를 때 마다 펌핑이 되서 수리가 매우 빠르다는 것이 있음 나중에야(pvp, pve 공통. 단 글옵은 싸우다보면 소모품을 다 쓸때가 많아서 수리속도가 다른 모드보다 더 중요해짐) 유저들의 손과 소모품으로 때우는 경우가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리 자체는 특히 MBT에게는 언제나 1티어에 준하는 좋은 스킬임. 이외에도 필립이 가진 범용성 좋은 스킬들을 보자면 연사력 증가, 모듈 파괴력 증가가 있음. 둘 다 pve, pvp 공히 1티어급의 좋은 스킬이고 승무원 살상력 증가 역시 pvp에서는 쓸만한 편인데 pve에서는 조금 애매함. 결과적으로 연사력, 모듈은 필수로 찍고, 승무원 살상력 증가는 이걸 찍냐 찍지 않냐에 따라 트리가 갈리는 정도의 선택사항이라 할 수가 있음.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음. ㄴ빨간색 부분을 잘 보자 우리의 목표물은 저 빨간색 네모들임. 특히 좌측쪽 빨간색은 필수이며, 우측 승무원 피해량은 높은 우선도의 선택사항이라 보면 됨. 전차장은 최대 코로넬(대령), 즉 15랩까지 찍을 수 있고 만랩까지 받게 되는 스킬 포인트는 총 14개임. 그러니까 14칸 안에 저 빨간걸 가능한 다 찍는게 좋음. 그러면 대략 아래와 같은 길목이 만들어짐 ㄴ빨간색은 필수, 녹색은 중간에 찍어야 하는 것, 보라색은 둘 중 하나 선택하면 되게 됨. 구리고 스킬이 2개가 남는데 이건 나중에 아라보자. /스킬포인트 13개 썼다고 적혀있는데 실제로는 12개 쓴거다. 오류 미안. 고치긴 귀찮다. 자 그럼 뭘 먼저 찍어야 할까? 기본적으로 찍기로 한 빨간색중에 C5의 승무원 살상률 증가가 보이니 저쪽 라인을 먼저 탈까? 하는 생각이 들 수 있겠지만 저쪽 먼저 찍는건 추천하지 않음 승무원 피해가 나쁘진 않지만 엔진이나 탄약고를 터트려 추가피해를 뽑을 수 있는 모듈뎀과 달리 승무원뎀은 승무원 몰살 외에는 추가 피해를 받을 수 없기때문에 우선도가 떨어짐. 그래서 연사력과 모듈뎀을 먼저 찍는게 좋음. 특히 그 중에도 연사력을 찍는게 가장 좋은데 왜냐면 연사가 빠르면 더 많은 데미지를 줄 수 있다는 말이고 연사가 빠르면 모듈이나 승무원을 부술 확률도 더 올라가는 것과 다름이 없기 때문임. 그래서 중요도는 연사력>모듈뎀>승무원뎀의 순서가 되고 우리는 좌측 먼저 찍어야됨. 다시 위 사진을 보고 오면, A1과 F1을 다 찍기위해서는 둘 다 찍을 수 있는 C2나 D2 부터 시작해서 위아래로 가면서 다 찍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게 될 것인데 여기서 처음부터 선택지 하나가 생김. 바로 보라색 부분인데 각각 내 관측창이 부셔졌을때 줄어드는 시야 패널티 20% 감소와 주포의 내구력 12.5% 증가가 있음 양쪽 모두 장단점이 있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주포의 내구력 증가를 더 선호함. 시야는 당장 없어지더라도 잠시 더 보이고, 어차피 옆에 있는 아군이 스팟을 해주는 경우도 많으며 0.33 이후 0.32와 달리 대가리만 내놓고 팅팅탱탱 스팟질을 하는 것 보다 ATGM의 고폭뎀을 맞지 않도록 적을 빨리 잡는게 중요해졌기 때문에 더욱 그러함. 게다가 관측창이 나가도 전차장 자체가 필립인 이상 마음먹으면 몇초면 고칠 수 있음. 그리고 스킬트리 자체도 보면 알겠지만 아래쪽에 우리가 찍어야 할 빨간색이 더 많음.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D2의 주포 내구력을 더 추천함. 그래도 스킬 하나 차이가 그렇게 큰 것도 아니고 일단 PvE 기준으로 솔탱을 서거나 하는 경우도 많고, 0.33 이후로는 안그래도 낮은 음머의 시야가 관측창까지 나가면 답이 없는 것도 맞기 때문에 취향의 영역으로 냅둘수는 있을 정도. ㄴ1번은 C2나 D2중에 선택하면 됨. 개인적으로는 D2 추천. C2 선호하는 갤럼들도 많음. /스킬포인트 13개 썼다고 적혀있는데 실제로는 12개 쓴거다. 오류 미안. 고치긴 귀찮다. 그 다음에는 레벨 찍히는대로 D1(혹은 C1과 D1)부터 해서 내려와서 E1, F1, F2를 찍어주고 다시 올라가면서 B1(C1)부터 A1까지 올라가면 됨 그림으로 정리하면 이렇게 됨 그럼 너는 2.2% 장전과 21.8% 모듈뎀을 얻게 되었고 솔직히 지금까지 찍은 것 중 MBT용으로 낭비된 스킬은 없음. 이 다음에는 오른쪽 빨간색을 찍으면 되는데 니가 타고 있는 트리에 따라 C5와 C6 정도만 찍고는 A2의 조준속도 증가를 먼저 찍고 갈 수도 있고 취향에 따라 A2를 먼저 찍고 C5와 C6을 갈 수도 있음 하여간 정리하면 /스킬포인트 14개 썼다고 적혀있는데 실제로는 13개 쓴거다. 오류 미안. 고치긴 귀찮다. 이렇게 되고 남은 하나는 A5의 승무원 능력치 증가(수동장전 차량의 장전, 에임, 가속, 험지주파 같은 부분이 소소한 수준으로 늘어남) E3이나 F3의 탄약고 체력 증가(탄약고 파손으로 인한 dpm 손실 방호) 또는 d5, d6의 궤도 체력증가(기동력 상실로 인한 실 dpm 손실 방호)를 찍으면 코로넬까지 깔끔하게 끝남. A5의 승무원 능력치 증가는 수동장전 차량(9무왕까지의 애무왕, 메르카바 시리즈 등)에서는 상당히 괜찮은 선택이지만 자동장전 차량(소련, 짱탱 트리 등)에서는 그냥저냥 애매한 스킬임. -------------------------------- 2. 승무원 피해량 안찍는 방식(추천) 아무래도 PvE에서는 승무원 살상력이 효과가 크지 않은 관계로 회전계열 스킬을 찍어서 기동성과 순발력을 올리는 방식도 사용이 가능함. 다음과 같은 방식인데. 기본적으로는 1번 예시와 비슷하지만 우측이 달라서, 승무원 살상력을 포기하는 대신 궤도 체력과 회전력이 좋아져서 기동성이 상승함. pve에서는 이쪽도 전혀 나쁘지 않고 승무원 스텟을 못찍어서 발생하는 약간의 dpm로스를 기동성으로 커버할 수가 있음. 특히 승무원 스텟으로 dpm을 올리지 못하는 자동장전 차량에서는 이렇게 키우는게 더 나을때가 많을 것. 총평 : 필립은 기본 차장인 주제에 전체적으로 무난한 스킬셋을 가지고 있고 특히 수리가 매우 높아서 매우 높은 생존력을 보여줌. 여기에 다른 스킬(장전, 모듈피해, 승무원 스텟)을 통해 공격적인 면도 높힐 수 있음. 필립은 특히 초보가 MBT에 넣고 사용하기 가장 무난한 전차장임.
  10. * 2028년 6월 시카고 나는 땀에 흠뻑 젖어 벌벌 떨며 일어났다. 몇 년 동안이나 똑같은 이 악몽은 이제 친근하기까지 했다. 사진들이 기억속 정지된 장면처럼 떠오른다. 해변에서의 하루, 부모님의 미소, 어린 시절 내가 가장 좋아하던 집에서의 저녁밥. 그리고 오직 어둠 뿐, 두텁고 검은 연기가 그 모든 것을 하나씩 집어 삼킨다. 먼저 어머니부터, 그러고는 아버지. 두분 모두 내겐 친근하면서도 사실 매우 먼 분들이다. 나는 부모님의 얼굴을 기억하지 못하지만 가슴 속 느낌으로 꿈 속의 이 사람들이 내 부모님이라는 것을 정말이지 확신한다. 그리고... 모든 것이 사라졌다. 심장이 격히 뛰고 극심한 갈증에 잠에서 깨며 이 악몽은 마음 한 구석으로 옮겨갔다. 언제나의 아침처럼, 나는 마치 이 장소가 처음인 것 마냥 나를 주변을 살펴본다. 아직 이른 시간이었지만 주변 콘크리트 덩어리들에 반사된 열기가 내 낡은 아파트(Flat:영국식 단어)를 덮치고 있었다. 몇시간 뒤면 찜통이 될 것이다. 시카고의 여름이라, 난 정말 네가 싫어. 이 건물은 꽤 좋은 편이다.뭐 비록 이 좋다는 것도 분명 보통 기준으로는 불평을 들을만한 것이겠지만 최소한 샤워실에 벌레가 나오지도 않고 냉장고(fridge:영국식 단어)에 곰팡이도 없었다. 이건 이전에 내가 살던 3세계 숙소들에 비하면 훨신 나은 것이다. 용병의 삶은 모든 세계를 누비는 것이고 그 중에 모든 놀라운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며(물론 총격전이 이어지고), 모든 샤워실에서 쏟아지는 찬물을 맞으며(뭐, 밖이 덥다면 이것도 좋겠지), 깡통(Tin:영국식 단어)에 쑤셔박힌 모든 싸구려 음식을 먹는 것이다. 하지만 쓰레기 조각을 얻으려 다른 방랑자와 싸우면서 내일은 더 나을거라는 헛된 희망을 품는 이 삶은 내가 선택한 것이다. 이러다보면 뭔가 세상의 미래를 바꿀 수 있지 않을까? 하하하, 농담이고 그냥 액션 영화랑 돈을 보고 선택한 직업이다. 내 한가롭고 평화로운 잡생각은 전화 벨소리에 중단되었다. 휴대폰(Cell:미국식 단어)의 화면을 바라보자 내 기분은 더욱 가라않았다. 나는 거지에겐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것을 되새기며 두달 동안 누워서 빈둥거리는 것은 자존심 외의 많은 것도 함께 앗아갔다는 것을 알아차렸다. 그리고 전화 반대편의 사나이도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었다. 젠장. 녹색 통화버튼을 누르는데는 시간이 걸렸다. 내 본능은 보통 내 삶에 큰 도움이 됐고 지금 이 순간에도 본능은 그냥 받지 마라고 소리치고 있었다. 하지만 난 저항할 수 없었다. 사람은 먹어야만 살 수 있고 싸구려 피자와 싸구려만도 못한 맥주로 버티는 것은 그렇게 오래 할 짓은 못 됐다. 미국은 전 세계에 훌륭한 많은 것들을 전파했지만 미국 음식은 분명 아니라고 생각한다. 어쨌거나 전화를 받아보자. "안녕하신가, 헥터. 오랜만이구만 그래." 맞아. 이게 내가 낼 수 있는 최대한 무심한 목소리였어. 그도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알고 있고 나도 알고 있지만 본론부터 이야기하는 것은 게임의 방식이 아니지. 내가 괴짜마냥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은 별로 좋을게 없어. "“Hola, amigo! Que pasa!(안녕 친구! 어떻게 지냈나!)" 또 멕시코어 헛소리다. 헥터는 3세대 미국인으로 시카고에서 태어났고 자랐다. 스스로 지역 "마피아"의 일원이라 자부하며 이 조그마한 언덕에서 조그마한 먹잇감을 두고 다른 쓰레기 청소부들과 싸우는 놈이다. 이놈은 사실 제대로 된 마피아도 아니지만 가족의 영향력이나 뿌리 같은 뭔가와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는 강박감은 헥터가 이런식으로 일하게 만들었다. 정말 슬픈 이야기지. 하지만 동시에 그는 수 많은 파이에 그 뚱뚱한 손을 대고 있었고 괜찮고 쉬운 작업이 있다면 그의 일을 대신 해주는 것도 좋을 것이다. "별거 없었죠. 마지막 작업 후에 로큰롤 시간을 좀 가지고 있었이요." 그리고 이제 그는 두바이의 혼란에 대해 어떻게 알아냈는지 자랑할 것이다. 물론이지... "아이, 그거 들었지. 나쁜 몇놈이 완전히 묵사발이 났다면서, 안그래? 사업하기에 영 좋은 이야기는 아니군 그래. 하지만 친구, 자네와는 관계 없지. 자네는 화살처럼 똑바로 버티다가 있다가 탈출했지. 존경할만한 위인이야." 아 그렇구나. 저 말인 즉 그는 정말로 내 도움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아니면 내 얼굴에 부비적 거리고 싶다는 뜻이던가, 하지만 난 내 한계를 잘 알고 있다. 이제 슬슬 흥미로워지기 시작했는데, 아마 헥터의 말은 척보기에도 있어보이는 누군가가 필요하다는 말일텐데 뭐 내가 턱시도를 입으면 엄청 있보이긴 했다, 아니면 뭐 인생에서 자빠진 패배자가 필요할 수도 있겠는데 뭐 그래도 두번째 경우는 아닌거 같았다. 그는 저렴하고도 쉬운 선택권 여럿을 가지고 있었고 나는 이 선택을 받기 위해 추격에 나섰다. "그렇죠 머, 아시다시피 말입니다. 잠깐 돌아서면 어떤 멍청이들이 일을 망쳐놓죠. 제 기분을 망치고, 명성도 망치고요. 이제 두바이에서는 절대 다시 일하지 않을 겁니다. 하지만 진짜 말이죠..." 난 잠시 멈추었다, "그 시발놈들 진짜 좆같았죠. 그래서 이 운수 없는 용병놈이 뭘 도와 드릴까요?" 그는 진지해졌다. 엄청 진지해졌다. 너무 심각하게 진지해져서 그는 그가 사랑해 마지 않았던 억양을 사용하는 것도 까먹을 정도였다. "그래 그래, 한번 들어보게. 돈이 넘치는 회사 하나가 용병을 한명 찾고 있어. 자기들 꼬마들한테 로프 매는 법을 가르쳐줄만한 사람 말야. 별로 심각한 일도 아니야. 이 회사는 보병대가 좀 있고 기갑도 약간 있는 정도지. 뭐 사실은 말야." 헥터가 말을 잠시 멈추었다. "이건 사실 그냥 첫 임무야. 기업 군대를 지휘하기 위해 필요한 도구를 찾기 위한 첫 임무 말야. 전차들과 부관들, 훈련 시켜볼 줄 알지? 이놈들 가져다가 진흙탕에 몇번 집어 넣어주고 텍사스 황무지에서 산적들 좀 쏘고, 알래스카에서 생존 훈련 좀 해주고..." 맞다. 난 훈련법을 알고 있었고 이런 훈련은 기업군이 확장 준비를 시작할 때 항상 있는 일이다. 어떤 이들은 수 많은 부와 군사력을 매우 빨리 갖추고 싶어했고 이는 공식적인 방식으로는 해낼 수 없는 것이었다. 그래서 기업들은 보통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이런 업무를 맞기기에 최적의 상황에서 이런 일거리가 주어지는 것은 항상 정말이지 희귀했다. 기업들은 과거에 대해 잘 모르는 용병들을 처음부터 믿지 않는 특성이 있고 이는 나처럼 경력있는 이들이라 할지라도 다르지 않아서 우선은 간단한 일부터 맞기곤 했다. "... 그러면 그들이 제대로 된 아파트를 줄거고, 괜찮은 여자랑 결혼하고, 애도 생기고... 우리 같은 사람들 대부분은 이런거 꿈도 못꾸는 것이지. 그래서 어쩔래, 파트너?" 그는 중간에 텍사스 억양으로 바꿔 느릿느릿 말하기 시작했다. 젠장 신이시어 그냥 죽여주십시오. 난 한번이라도 헥터와 그냥 평범한 대화를 나눴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어쨌거나 내 불안감은 진정되지 않았고 무슨 생각을 해야 할지 잘 몰랐고, 시간을 좀 벌기로 했다. "모르겠어, 헥터. 내 말은... 왜 나지? 데리고 있는 부하들도 있잖아."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억지스러운 소리가 약간 섞여 있었다. 이는 아주 약간이었지만 무슨 상황인지 알아차리는데 약간 도움이 됐다. "기업놈들 탱고추는데 내 애들을 보내라고? 누구? 세자르? 안젤라? 한번 생각해보자." 그는 잠시 말을 멈추었다. "뭐 안젤라가 드레스를 입으면 멋질거 같긴 해. 동지, 아마 뭔가 이상한걸 생각하나본데 우리 애들은 훈련법이라는걸 모르는데다 기업 새끼들을 싫어하지. 게다가 놈들은 그다지..." 다시 잠시 침묵이 이어졌다. "문명화된 놈들도 아니지. 자네나 나 같지가 않아." 그 말이 맞긴 하다. 세자르는 사무실에서 이틀만 앉아 있으면 무릎이 터질 것이고 안젤라는... 생각 안하는게 나을 정도였다. 그리고 이 둘이 헥터의 최고 부관이었다. 그래도 여전히 뭔가 이상했고. 나는 침대에 누워 왼팔을 머리 뒤에 두고는 눈을 감았다. 그리다 내가 뭔가 분명한 것을 놓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이거 어디서 들은 말이죠? '길에서 들었는데' 같은 거짓부렁은 하지 않는게 좋을겁니다. 우리 같은 사람들한테 그런 기회? 우리한텐 회사에서 진짜배기 회사원처럼 일할 기회가 없습니다. 내 말은 손을 더럽히지 않고 하는 진짜 일 말입니다. 진짜 진짜 손을 더럽히는 일 말고는 말이죠. 그리고 내가 그런 스타일의 사람도 아니고, 알고 있잖아요." 몇초간 침묵이 이어지고, 제대로 감춘 한숨이 이어졌다. "좋아, 좋다고. 누가 왔었어. 정말 고급스럽게 차려입은 Chica(스페인어-소녀) 말야. 먼저 그 소녀는 어디서 날 찾을 수 있는지 알고 있었어. 이 시점에서 내가 무슨 생각을 했을지 알 수 있지? 그리고 두번째, 그 소녀는 알아서는 안될 모든 더러운 것들을 다 알고 있었어. 무시할 수 없는 그런거 있잖아. 그래서 우린 거래를 했지. 그 소녀는 너한테 관심이 많았어. 심지어 니가 어디 사는지도 알고 있었지. 이상한 일이지 않나?" 나는 눈쌀을 찌푸렸다. "언제 이야기지?" "두어시간 전 일이야." 좋아. 최소한 좋은 소식은 있군. 이게 함정이라면 난 이미 죽었을 것이야. 그러니까 복수심에 불타는 기업은 아니라 이거군, "그 이야기부터 하지 그랬어요?" "하하하 지랄마, Amigo(스페인어-친구), 자네 겁주기 싫었다고. 무슨 일이 생기거나 한거 아니잖아 안그래? 이 일을 원한다면 말야, 그 소녀가 지시 사항을 남겼어. 어느 쪽이건 이 소녀는 진짜배기 같았다고, 니가 나한테 말한적 없는 엄청난 뒷배가 있다던가 그런게 아니면 난 모르겠는데. 어떻게 할거야?" 난 한숨을 쉬고 눈을 감았다.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겠지. 그렇지? "좋아요 들어보죠." *** 몇 시간 뒤, 나는 도시 외각의 잘 가려진 총포상에 들렸다. 여긴 윈디 시에서도 질 나쁜 구획인데 이 지저분한 곳 근처의 건물들은 거의 닫히고 버려진 것으로 보였다. 불량배처럼 보이는 놈들 두엇이 멀리서 날 쳐다보았지만 내 반쯤 망가진 셰벨레 차와 내 외모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는 내 손에 쥐여진 AR-15가 놈들이 멀리 떨어져있게 만들어줬다. 뭐 아마도 그렇겠지. 나는 울퉁불퉁한 나무 현관문을 통해 가게에 들어갔다. 구식 현관문 종이 울리며 내가 입장한 것을 알렸고 계산대 뒤에서 옛날 신문을 읽고 있던 주인 할배가 고개를 들어 나를 쳐다보았다. 이 총포상에는 저질 사냥용 소총이 쌓여있었는데 내가 기대하던 것은 확실히 아니었다. 저런 것으로 사냥을 하는 것은 무리다. 두발로 걷는 사냥감이 아니라면 말이다. "가게 닫았어." 헥터가 말해준 것으로 볼때, 나는 이런 반응을 이미 예상하고 있었다. 나는 내가 정확히 기억하기를 바라며 전화로 들은 암호 문장을 한 마디, 한 마디 반복했다. 그 때는 그 문장을 적는 것이 창피하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왜 그러지 않았을까 후회하고 있었다. "시카고는 여름에도 추운데, 당신의 안락한 집에서 따뜻하게 쉬다갈 수 있게 해 주시오." 땀에 흠뻑 젖어 서 있으며 이런 말을 한 나는 정말 바보가 된 느낌이었다. 고층건물의 유리창에 반사된 태양빛이 도로의 타르를 녹이는 이 도시의 한 낮에 에어컨도 없는 60년 묵은 자동차를 타고 와서 이런 말을 할만한 사람이 누가 있을까? 무슨 놈의 암호문이 이래? 누가 생각한거야? 노인은 마침내 고개를 들어 눈썹을 치켜올렸다. 그는 낡은 스웨터에 은테 안경을 끼고 희끗희끗한 회색 머리를 한 친절한 할아버지를 떠올리게 했다. 틀릴리가 없는데... 노인의 눈은 강철처럼 파랗고 차가우며 그의 본성을 배반하고 있는 듯 했다. "아 그렇군요. 소프 선생님(Master Thorpe) 맞으시죠?" 나는 끄덕였다. "네 맞습니다." 그는 나무 흔들의자에서 천천히 일어났다. 참 기괴했다. 커다란 리볼버가 신문 뒤에 숨겨져 있었는데 노인이 나무 카운터에 꽤 부드럽게 놓았음에도 불구하고 리볼버는 무겁고 요란한 소리를 내었다. 꽤나... 엄청 무거운 놈으로 보이는데 아마 방탄복을 입고 있어도 한방이면 끝장날 것 같은 그런 것으로 보였다. 그리고 이 노인의 총알은 빗나갈 것 같지도 않았다. 나는 침을 꿀꺽 삼켰고 노인은 내 초조함을 보고는 차갑게 미소를 지었다. "선생님을 도울 에즈라 로젠스타인(Ezra Rosenstein)이라 합니다. 부디 따라오시겠습니까." 나는 그의 억양을 이해할 수 없었다. 영국인인가? 아니면 캐나다인? 나는 지금까지 꽤나 여기저기 돌아다녔지만 이런 사람은 만난 적이 없다. 이 남자는 은퇴한 살인자나 전직 특수부대, 아니면 CIA 요원 같은 느낌이 들었다. 어쨌건 나는 그가 얼마나 많은 시체를 보았고 그 중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을 직접 죽였는지 물어서 스스로 무덤을 팔 생각은 없었다. 노인은 가게 뒤쪽 문을 열었다. 그러나 내가 예상한 먼지 가득한 창고가 아닌 건물 아래쪽으로 향하는 콘크리트 계단이 나왔다. 나는 문을 지나가며 이 문이 적어도 1인치 두께의 강철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발견했다. 장갑판이로군, 나는 스스로에게 내기를 걸었다. 이 남자는 장난을 치는 것이 아니었고 나는 금방 어떻게 이런 동네에서 이 노인이 안전하게 있을 수 있는지 알아챘다. 누구도 그의 물건을 도둑질할 만큼 멍청하지 않았으리라. 내가 머리속으로 몇가지 탈출 계획을 짜고 있는 동안 우리는 건물 바닥에 다달았고 탁자와 지도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는 무기로 가득찬 방에 들어섰다. 이 무기들은 윗층에서 보았던 그런 것들이 아니라 완전 최첨단 무기였다. 돌격 소총, 전투용 산탄총 같은 것들. 특히 구석에 있는 것들은 깨끗하고 기름칠이 잘 되어 있었으며 장전되어있어 바로 사용할 수 있어보였다. 남자는 말없이 빈 의자를 가리켰고 나를 향한 다른 의자에 앉았다. "그럼. 노라(Norah) 양이 소프 선생님을 평가해달라고 했습니다. 보통은 더 이상의 평가는 없지만..." 뱀이 먹잇감을 통채로 삼키기 직전인듯한 영혼 시린 미소가 다시 한번 나타났다. "...노라양은 매력적이고 설득력있지. 그렇지 않습니까." 그는 테이블 왼쪽의 서류뭉치를 뒤지며 혼잣말을 하며 결론을 냈다. "아 그래요. 여기 있군요. 사무엘 소프(Samuel Thorpe) 1995년 뉴욕 출신 맞습니까?" 그는 안경테 너머로 빠르게 나를 훑어보았고 나는 그저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문서를 읽으며 중얼거렸다. "10살에 고아가 됐는데, 아 조직 폭력배 문제였군요, 비극적이게도 말입니다. 흠, 슬픈 시대였군요... 여러 양부모 가정에서 자랐고 다시 도망갔고요... 군에 입대했지만 정말 소속감을 느낀 적은 없고... 그렇군요... 마치 같은 직업에 종사하는 분들의 공통적인 특성처럼... 그리고 폴라드(Pollard)이후로는 개인 용병이 되었군요." 나는 혼란스러워 끼어들었다. "폴라드요?" 그는 눈쌀을 찌푸렸고 곧장 비난의 목소리를 쏟아낼 것 처럼 보였다. 나는 갑자기 다시 어린애가 된 기분이었다. 숙제를 하지 않은 어린애 말이다. "소프 선생님, 폴라드 대 뉴욕말입니다. 대법원이 수정헌법 2조의 제한을 철폐한 것 말이죠. 시민 개개인이 이전까지는 미군만 보유 가능했던 모든 무기를 획득할 수 있게 되어 개인 용병들이 활동할 수 있게 되었죠. 물론 핵무기는 빼고 말입니다." 그는 다시 슬며시 미소를 지으며 덧붙였다. 나는 그가 말하는 동안 고개를 끄덕였고 더 이상 바보처럼 보이지 않기를 바랐다. "좋아요, 좋아..." "잠시만요." 그가 말을 이었다. "지금 우리가 어디까지 봤더라... 아 그렇군요. 사설 계약자로서 경력을 봅시다. 몇번 작전을 나갔고 몇번 교전도 했지만 별로 대단할 것은 없군요. 그럼 평균적인 성공률을 봅시다. 흠." 그는 생각에 잠겼다. "일반적이진 않군요." 나는 그의 말이 무슨 뜻인지, 나에 대해 어떻게 그렇게 많이 알고 있는지 확신하지 못했지만 그에게 무슨 뜻인지 자세히 설명해 달라고 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것 같다고 느껴졌다. 그는 서류를 다 읽었고 다시 한번 훑어본 뒤 다시 서류 더미 위에 놓았다. "그럼 한번 시작해보죠." 이후 몇 시간 동안, 그는 내가 처음 받았던 평범한 경비 임무부터 두바이의 메이단(Meydan) 호텔에서 발생한 총격전까지 내가 맡아왔던 모든 임무의 세부사항을 해부했다. 그는 내 전술과 화기 지식, 언어 능력 그리고 문제 해결 능력에 대해 질문했다. 그리고 마침내, 내가 가장 자신 없는 분야에 도달했다. 기갑. "마스터 소프, 아시다시피 말입니다. 폴라드 판결의 결과로 미합중국의 시민들은 이전에 "파괴 장비(Destructive devices)"라 불렸던 것들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전차나 보병 전투차 또는 자주포 같은 기갑 장비도 말이죠. 따라서 이 업무를 성공적으로 얻으려면..." 나는 그의 "꼭 이래야 한다."고 강조하는 어투가 정말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이 시점에서 논쟁하기에는 너무 지쳐있었다. "...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면서 고용주의 무기고에 장갑 차량을 추가해달라는 요청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고용주가 말 그대로 무한정의 자원을 가지고 있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말 그대로 원하는 차량을 아무 것이나 선택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단 한번만 선택할 수 있고 그 차량으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는 것은 명심하세요. 어떤 것으로 고르시겠습니까?" 나는 대답을 위해 입을 열었으나 그는 즉시 내 말을 가로막았다. "소프 선생님, 확실히 하겠습니다만 정답은 없습니다. 선생님의 선택은 제게 선생님이 어떻게 임무 수행에 방해되는 장애에 접근하고 극복할 것인지에 대해 더 잘 알려주겠죠." 그는 끄덕였다. "그럼 계속 이야기해보십시오. 답을 듣고 싶어 죽겠으니까 말이죠." 그에게 말이 가로막히자 나는 내 문제에 대해 곰곰이 생각할 수 있었다. 많은 것들이 내 대답에 달려있다는 묘한 느낌이 들었다...
  11. leeke88

    번역) Reshading

    원본 : Sebastian_Grimm 의 ReShading 제군들 안녕하신가! 오늘 우리는 아머드 워페어에 어떻게 쉐이더를 추가하는지 배워볼 것이다. 이 프로그램에 대해 말해준 Haswell에게 개인적으로 감사함을 표한다. 이 프로그램은 매우 간단히 설치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매우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주의사항 : - 일부 쉐이더들은 게임 내에서 작동하게 되면 게임이 종료되게 하거나 화면이 떨리게 하거나 또는 런처에서 문제를 일으켜 게임이 켜지지 않게 될 수도 있다. 스팀 계정도 같은 현상이 발생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똑같을 거라고 본다. 그렇기에 나는 우선 실험을 해볼 것을 추천하는 바인데 쉐이더 몇개를 활성화하고 게임을 재시작해 보는 것이다. 만약 문제가 생겨서 게임이 켜지지 않는다면 우선 두어번 게임을 켜보려고 노력한 후 안되면 해당 설정값은 안된다고 보고는 아머드 워페어가 설치된 폴더/bin64로 가서 다음 파일들을 다른 곳으로 옮겨보라. 그다음으로, 아머드 워페어를 실행한 후 다시 끄면 파일들이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 있을 것인데 게임을 재설치하는 것 보다 이쪽이 빠르다. 이는 완벽한 해결 방법은 아니지만 나한테는 잘 작동했다. -쉐이더를 사용하면 fps 값이 조금 낮아질 수 있다. 하지만 고작 몇개 정도 켜는 것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쉐이더는 UI에도 영향을 미친다. 때문에 목표 조준 UI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으며 이를 해결할 방법은 아직 찾아내지 못했으니 혹시 알게 된다면 알려주면 감사하겠다. 그러면 리쉐이드 프로그램을 받아보자. 1--) 이 링크를 타고 가서 글을 내려보면 큼지막한 다운로드 버튼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https://reshade.me/ 2--) 다운로드를 받은 뒤,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1 ->) 로 표시된 커다란 사각형을 클릭하라. 만약 아머드 워페어가 리스트에 없다면 2단계로 넘어가서 (2->)를 통해 찾아보자. 새로운 창이 열릴텐데 (3->)의 bin64/armoredwarfare.exe 로 찾아들어가서 exe파일에 더블클릭을 하라. 3--) exe파일을 선택하면 이 화면이 뜰 것이다. 여기서 "Direct3d 10/11/12"를 선택한다. 4--) 사용하고 싶은 쉐이더 팩들을 선택하라.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된다. 팩을 선택할 때 마다, 특정 쉐이더를 설치하는 창이 나타날 것이다. 쉐이더를 다운로드해서 설치하고 나면 게임을 켜도 된다. 쉐이더는 exe 파일이 있는 게임 폴더에 저장될 것이다. 또한 성공적으로 설치하고 나서 쉐이더 폴더 위치나 셋팅을 바꿀 수도 있다. 삭제 및 업데이트 : 만약 제군이 쉐이더를 삭제하거나 업데이트를 하고 싶다면, 리쉐이드 프로그램을 평소처럼 열어라. 그리고 앞의 1,2,3 단계를 다시 하면 3단계가 끝난 후 삭제하거나 업데이트 하겠냐고 묻는 창이 뜰 것이다. "uninstall"을 클릭하면 모든 쉐이더가 지워지며, "update"를 누르면 더 많은 쉐이더를 다시 받을 수 있게 된다. 축하하네! 이제 게임을 시작할 수 있다. 만약 "tutorial" 박스를 체크 해제하지 않았다면 매우 작은 튜토리얼이 표시될 것이다. 리쉐이드 메뉴를 열려면 "Home" 버튼을 눌러라. 셋팅에서 변경할 수도 있다. backspace를 누른 뒤 새로운 키나 단축키를 입력하면 된다. 개인적으로는 "Effect toggle key" 옵션 단축키를 넣는 것을 추천하는데 첫번째 옵션은 쉐이더 메뉴를 열거나 닫는 것이며 두번째는 쉐이더를 활성화/비활성화 하는 것이다. 아래 것들이 자네가 주로 모딩을 할 부분인데 자네가 다운로드한 팩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으나 기본적인 설정법은 동일하다. 설정 구성(preset)을 통해 쉐이더를 사용하거나 수정할 수 있는데 지금은 "DefaultPreset"내부에 있을 것이다. 만약 자네가 새로운 구성 설정 조합을 만들고 싶다면 우상단의 + 버튼을 누르고 새로운 이름을 지어주도록. 쉐이더를 활성화하려면 쉐이더 이름 왼쪽의 조그마한 박스를 클릭하라. 클릭하고 나면 아래쪽에 새로운 정보가 나타날 것이다. 예시로서, 나는 "Vibrance" 쉐이더를 활성화했는데 이를 색감이 더 튀게 만들어준다. 아래쪽에는 각각의 쉐이더가 게임 내에서 보일지에 대해 새로운 셋팅이 있다. 각각의 쉐이더는 서로 다른 셋팅을 가지며 이 셋팅값은 게임에 어떻게 적용될 것인가를 정하게 된다. 사용할 쉐이더를 모두 선택한 뒤, 우하단의 "Performance Mode"를 클릭하라. 이 버튼은 모든 쉐이더를 통합할 것이며 게임 내에서 쉐이더가 더 효과적으로 작동되게 만들 것이다. 만약 각 쉐이더를 수정/추가/제거하고 싶다면 "Performance Mode"를 다시 해제하고 원하는 대로 조절한 뒤 다시 선택하면 된다. 이로서 모든 설명이 끝났다. 리쉐이더에는 여러 다른 기능들이 있으나 지금 알아본 것들이 기본 사용법이다. 만약 빼먹은 것이나 새로운 것이 있다면 이 글을 고칠 것이다. 아래의 이미지들은 게임을 더 잘보이게 하거나 더 독특하거나 더 재미있게 만들기 위한 예시에 불과하다. 즐거운 모딩되길 바란다. 아 그리고 하나 더 추가하자면, "Bloom"을 넣을때 얼마나 넣을지 고려하고 넣는게 좋으며 "Performance Mode"를 켜고 끄면서 계속 그래픽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보는 것이 좋다. 게시글 용량 문제로 예시 사진은 올리지 못하고 있으니 예시는 https://armoredlabs.net/index.php?/topic/309-reshading/ 에서 확인하도록
  12. can i translation this article for korean users? if ok. i will post that only in armoredlab with mention about this article with link and who write this.
×
×
  • Create New...